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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통한 심리치료'…한국직업방송 '신직업의 발견'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동물을 매개로 아픈 사람을 치료한다!"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사람들이 느끼는 스트레스가 날로 커지면서 그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져 주는 심리치료 분야의 발전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여러 심리치료 방법 중 하나가 동물매개 심리치료다. 동물과 함께 체온과 감정을 나누면서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심리치료법이다.

치료를 돕는 도우미 동물은 개, 고양이, 토끼, 말 등 다양하지만 그 중에서도 개가 가장 많이 활용된다고 한다.

동물을 활용한 심리치료는 특히 발달장애 아동의 우울과 불안, 부정적인 정서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직업방송에서 새롭고 전망이 좋은 직업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신직업의 발견'은 '동물매개심리사' 편을 30일 오전 9시 방송한다.

박은영 한국동물매개치료복지협회 팀장이 치료도우미견과 함께 출연해 동물매개심리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효과가 있는지 등 '동물을 통해 작은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국직업방송은 IPTV KT올레 252번, SK브로드밴드 414번,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 179번, CJ헬로비전 538번, 티브로드 230번, 딜라이브 515번, CMB 126번, HCN 425번, 544번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자세한 채널문의는 전화(02-397-7982)로 하면 된다.

'동물 통한 심리치료'…한국직업방송 '신직업의 발견' - 2

aupf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8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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