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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왕세자 실종사건' 부천서 내달 1∼2일 공연

(부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경기도 부천문화재단은 7월 1∼2일 복사골문화센터에서 뮤지컬 '왕세자 실종사건'을 공연한다.

뮤지컬 '왕세자 실종사건' 부천서 내달 1∼2일 공연 - 2

작품은 조선시대 왕실에서 왕세자가 갑자기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질투와 분노, 배신과 음모, 그 속에서 밝혀지는 뜻밖의 진실, 그리고 궁녀와 내시의 애틋한 관계를 담고 있다.

공연 무대는 특별한 배경·설치물·소품이 없는 텅 빈 공간에 가깝고 배우들의 동선·연기·노래와 조명, 효과음만으로 꾸며진다.

재즈, 클래식, 전통음악으로 이뤄진 빠른 템포의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타악기 선율이 극의 긴장감을 높여준다.

재단은 25일 "작품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지원사업에 뽑혀 일부 객석을 문화소외계층에 무료로 제공한다"고 말했다.

입장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이고 중학생(14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공연의 자세한 내용은 부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bcf.or.kr)를 보면 알 수 있다. 문의 ☎ 032-320-6456

chang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5 14: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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