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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소식> 수원 새 외인 조나탄, 25일 제주전서 첫 인사

송고시간2016-06-23 12:44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의 새 외국인 선수 조나탄(26)이 팬들에게 첫 인사를 한다.

수원 삼성은 23일 "조나탄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주 유나이티드와 홈 경기에서 입단식을 치르기로 했다"라며 "이날 팬 사인회를 열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조나탄의 사인회는 중앙광장 야외무대에서 오후 4시 30분부터 열리며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조나탄은 "수원에 입단하기 전부터 많은 팬이 SNS를 통해 관심을 보내줬다"라며 "팬들의 바람대로 수원 유니폼을 입게 돼 행복하고 매우 설렌다"라고 말했다.

그는 정식 선수등록이 이뤄지는 7월부터 출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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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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