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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마지막 정례회 폐회…전반기 의정활동 종료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도의회가 23일 제34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2차 본회의에서는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 인재 육성지원 협의회 설치·운영 조례'를 비롯, 9건의 조례안이 처리됐다.

이언구 의장은 제2차 본회의를 주재하며 "전반기 의회가 410건의 안건 처리와 21건의 조례 발의, 22건의 결의를 통해 지역현안 해결에 기여했고 의회 독립청사 건립, 무상급식 분담금 및 학교용지 부담금 해결 등 기관 갈등 중재에도 노력했다"고 자평했다.

이숙애·이양섭·이광진 의원은 전반기 마지막 '5분 자유 발언'에 나섰다.

이숙애 의원은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이후 관사 방범시스템 강화가 거론되고 있지만 이는 절대적 안전장치가 아니다"라며 ▲ 안전 주거환경 조성방안 강구 ▲ 성폭력 예방교육 확대 ▲ 피해자 지원시스템 강화 등을 제안했다.

이양섭 의원은 "한국농어촌공사 진천·음성지사 통폐합 방침이 철회되도록 이시종 지사가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광진 의원은 음성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후보지로 거론되는 데 대해 "충북도는 '생명력을 잃은 죽음의 땅'이 되지 않도록 앞장서 대응해 달라"고 요청했다.

k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3 11: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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