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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햄, 국내 최초 비가열 생소시지 출시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진주햄이 국내 육가공업게 최초로 가열하지 않은 생(生) 소시지 '육공방 생소시지'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생소시지는 훈연으로 향을 입히거나 첨가제 등을 사용해 만드는 기존 가열 소시지와 달리 생고기 본연의 맛을 살리도록 비가열로 만들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열처리하지 않은 생소시지를 먹기 직전에 조리해 먹게 되므로 부드러우면서도 탄력 있는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즐길 수 있다.

그동안 일부 대형마트 매장에서 직접 만든 생소시지 제품을 판매해왔으나 판매처가 드물고 유통기한이 짧아 단점으로 지적됐다.

진주햄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초고압공법(HPP공법)을 적용, 신선육의 맛과 품질을 유지하면서 냉장 상태에서 15일 동안 보관할 수 있게 했다.

육공방 생소시지는 도축 5일 이내의 국내산 돼지고기 냉장육만 사용했으며 L-글루타민산나트륨, 아질산염 등 합성보존료와 합성착색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유러피안 허브' '할라피뇨' '트리플 치즈' 등 3종(각 250g·5천980원)으로 출시됐다.

진주햄, 국내 최초 비가열 생소시지 출시 - 2

gatsb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3 10: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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