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특징주> 녹십자랩셀·에스티팜 상장 첫날 급등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녹십자랩셀과 에스티팜이 상장 첫날인 23일 나란히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녹십자랩셀은 시초가(3만7천원) 대비 가격제한폭(30%)까지 오른 4만8천1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공모가(1만8천500원)를 160% 웃도는 가격이다.

2011년 설립된 녹십자랩셀은 세포치료제 개발업체로,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45억원과 23억원 수준이다.

같은 시각 에스티팜도 시초가(4만7천원)보다 19.15% 오른 5만6천원에 거래 중이다.

에스티팜의 공모가는 2만9천원이었다.

에스티팜은 2008년 설립된 의약품 제조사로, 작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천381억원과 252억원이었다.

sj997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3 09:1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