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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자정부 전파 위한 외국 공무원 초청 세미나

송고시간2016-06-23 14:00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행정자치부는 23일 오후 2시 서울 세종호텔에서 '2016 해외 공무원 초청연수 연계 수출기업 세미나'를 열었다.

행자부에 따르면 이 세미나는 르완다,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피지 등 11개국 고위공무원과 관세·조달·출입국관리 시스템 관련 국내 수출기업이 참여하는 자리다. 해외 실·국장급 공무원에게 한국의 전자정부 해외진출 사례를 홍보하고, 우리 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해외 공무원들은 자국의 전자정부 추진 현황, 이슈, 향후 도입 예상 등에 대해 발표했다. 우리 수출기업은 각자의 솔루션과 해외 진출사례를 제시했다.

이어 기업별 부스에서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이 이뤄졌다.

행자부는 "외국 공무원은 자국 전자정부 구축에 필요한 정보를 얻었고, 우리 기업은 새로운 수출시장 개척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20∼24일 진행되는 '2016년 해외 공무원 초청연수' 과정의 하나로 이뤄졌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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