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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임현규, 1년 3개월 만에 옥타곤 복귀전

상대는 러시아의 알리예프…삼보 기반으로 한 베테랑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에이스' 임현규(31·코리안 탑팀)가 옥타곤에 돌아온다.

웰터급 임현규는 8월 21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릴 UFC 202에서 술탄 알리예프(32·러시아)와 맞대결을 벌인다.

작년 5월 UFN 66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른 뒤 1년 3개월 만의 복귀다.

종합격투기 통산 13승 5패 1무를 기록 중인 임현규는 2013년 UFC 데뷔전에서 마르셀루 구이마라에스에 니킥으로 KO 승리를 거두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UFC에서는 5경기를 치러 3승 2패를 기록 중이다.

작년 11월 서울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출전을 앞두고는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임현규가 복귀전에서 상대할 알리예프는 삼보를 기반으로 한 베테랑이며, 종합격투기 통산 전적은 13승 2패다.

임현규가 출전할 UFC 202 메인이벤트는 페더급 챔피언 코너 맥그레거와 네이트 디아즈의 2차전이다.

UFC 임현규, 1년 3개월 만에 옥타곤 복귀전 - 2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2 11: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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