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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특별천도재 재비 5억원 유족회에 전달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원불교100주년기념대회 봉행위원회는 22일 서울 용산구 원불교 서울교당 대법당에서 특별천도재 재비 모금액 전달식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원불교는 특별천도재를 통해 모금된 재비 5억2천만 원을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한국전쟁전후민간인희생자전국유족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단체연대회의 등 26개 단체에 각 2천만 원씩 전달할 예정이다.

원불교는 개교 100주년을 맞아 지난 4월 25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대한민국 근현대 100년 해원·상생·치유·화합의 특별천도재'를 열고 일제강점기·한국전쟁 희생 영령·산업화·민주화·재난재해 희생 영령의 넋을 위로했다.

원불교100년기념성업회 사무총장 정상덕 교무는 "이번 전달식은 천도재를 통해 모인 재비 전액을 생명·평화·통일을 이루는 사회환원기금으로 사용할 것이라는 약속을 실천하는 장"이라며 "종교의 공익성을 실천하고 사회에 헌신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kih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1 20: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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