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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소식> 영상자료원, '잡지로 보는 한국영화의 풍경'展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 한국영상자료원은 오는 9월 4일까지 서울 마포구 영상자료원 한국영화박물관에서 특별 기획전 '잡지로 보는 한국영화의 풍경 '녹성'에서 '씨네21'까지'를 진행한다.

영상자료원은 이번 전시에서 1919년 창간된 우리나라 최초의 영화잡지 '녹성'을 비롯한 국내 영화잡지 약 200부를 한자리에 선보일 예정이다.

영상자료원 관계자는 "영화잡지는 영화계 이슈, 산업 동향, 광고, 관객 반응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매체"라며 "한국영화문화의 변천사를 손쉽게 살펴볼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든 연령층이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문의 ☎ 02-3153-2088)

<영화소식> 영상자료원, '잡지로 보는 한국영화의 풍경'展 - 2

▲ 김종관 감독의 영화 '최악의 하루'가 오는 23일 개막하는 제38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최악의 하루'는 오랫동안 사귄 남자친구 '현오'(권율), 얼마 전에 잠깐 만났던 '운철'(이희준), 여행지에서 만난 '료헤이'(이와세 료)를 모두 만나게 된 '은희'(한예리)의 하루를 다룬 이야기다.

동유럽 최초의 영화제로 오랜 역사를 지닌 모스크바국제영화제는 앞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조류인간' 등을 초청하며 한국영화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왔다.

이와 함께 '최악의 하루'는 오는 8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소식> 영상자료원, '잡지로 보는 한국영화의 풍경'展 - 3

e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1 18: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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