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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1개 시 18시 오존주의보 해제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경기도는 21일 오후 6시를 기해 성남안산안양권역(중부권) 11개 시에 내려진 오존주의보를 해제했다.

오존주의보가 해제된 곳은 성남, 부천, 안산, 안양, 시흥, 광명, 군포, 광주, 하남, 의왕, 과천 등 11개 시다.

오존주의보가 아직 발효 중인 곳은 의정부, 남양주, 구리, 포천, 가평, 양평 등 의정부남양주권(동북권) 등 6개 시·군이다.

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한 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된다.

도 관계자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야외 활동을 자제해달라"고 말했다.

k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1 18: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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