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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지역위원장 18명 추가 선정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국민의당은 20일 최고위원회에서 18개 지역구의 지역위원장을 선임했다.

손금주 대변인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에서 86개 지역을 면접 심사해 조강특위 내에서 전원합의가 된 18개 지역을 선정해 최고위에서 인준했다"고 밝혔다.

선정 지역은 서울 6곳, 경기 6곳, 대구 4곳, 경북 2곳이다. 전국 253개 지역구 가운데 217곳에서 지역위원장에 응모했으며, 112곳의 인선이 마무리됐다.

이날 인준된 지역에서는 황인철 조직담당 사무부총장(서울 광진을), 장진영 대변인(서울 동작을) 등 당직자들을 비롯해 표철수(경기 남양주시을), 이승호(부천 원미을), 염오봉(성남 분당갑) 등 지난 4·13 총선 출마자들이 위원장직을 맡게 됐다.

조강특위는 이달 말까지 나머지 지역구의 인선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민의당은 이날 전국여성위원회 부위원장 15명도 새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지역위원장 18명 추가 선정 - 2

clap@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0 18: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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