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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 "충청권 광역철도망 예타 통과가 대표 성과"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대전시민은 민선 6기 시정에 대해 "대체로 만족한다"는 평가를 했다. 성과 중에선 '충청권 광역철도망 1단계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가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았다.

대전시는 20일 오후 3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6기 약속사업 어떻게 추진되고 있나? 시민이 살펴보고 직접 평가한다'라는 주제로 시민과 대화를 했다.

대전시민 "충청권 광역철도망 예타 통과가 대표 성과" - 2

130여개 시민·직능단체 회원과 일반 시민 등 300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세부 만족도 조사 결과 내용으로 약속사업 총괄분야는 매우 만족 10%·만족 25%·어느 정도 만족 30%·보통 23%·조금 불만족 9%·불만족 0%·매우 불만족 3%로 조사됐다.

시민참여·시민중심·경청행정의 민선6기 철학 기조에 따라 시민행정분야 약속사업 추진상황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시는 분석했다.

분야별로 보통 이상의 긍정 평가로는 시민행정분야 93%·재난안전분야 83%·경제과학분야 78%·문화체육분야 77%·보건복지분야 80%·환경녹지분야 81%·교통건설분야 72%·도시재생분야 58%로 나타났다.

참석자에게 민선6기 전반기 주요 성과 중 가장 대표적 성과 3가지를 묻는 현장투표도 했다.

그 결과 참석자의 24.9%가 충청권 광역철도망 1단계 사업 예타통과를 꼽아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청소년 위캔센터 개소(13%),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 기공(11.7%)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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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은 "민선6기 시장으로 당선되고 직접 시민 앞에서 약속했던 많은 사업을 소개하고 평가받는 자리는 아마 전국에서 처음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전체 95개 약속사업 중 58건은 이미 완료했고 추진 중인 37건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wald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20 17: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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