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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골프- 라우리, 4타차 단독 선두로 4라운드 시작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셰인 라우리(아일랜드)가 제116회 US오픈 골프대회에서 2위 그룹과 격차를 더욱 벌리며 생애 첫 메이저 우승에서 도전한다.

라우리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의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7천219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잔여경기에서 2타를 더 줄여 5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1∼3라운드 합계 7언더파 203타를 친 라우리는 공동 2위 앤드루 랜드리, 더스틴 존슨(이상 미국·3언더파 207타)과 격차를 4타로 벌렸다.

라우리는 잔여경기 첫 번째 홀인 15번홀(파4)에서 3m 거리의 버디 퍼틀 넣어 산뜻하게 시작했다.

17번홀(파4)에서는 어프로치 샷을 홀 2.7m에 떨어뜨린 뒤 버디로 연결, 또 한 타를 줄였다.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와 대니얼 서머헤이스(미국)가 중간합계 2언더파 208타를 쳐 라우리에 5타 뒤진 공동 4위에서 추격했다.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추격전을 벌인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는 공동 9위(1오버파 211타)다.

선두와는 8타 차이가 나 추격하기에는 부담이 크다.

강성훈(29)과 재미동포 케빈 나(33)는 중간합계 2오버파 212타. 공동 12위에서 4라운드를 시작한다.

-US오픈골프- 라우리, 4타차 단독 선두로 4라운드 시작 - 2

c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9 21: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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