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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동차 부품공장서 작업 중 끼임 사고…2명 사상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19일 오후 4시 40분께 부산 사상구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주물 틀 제조작업을 하던 직원 송모(57)씨와 최모(61)씨가 기계에 끼인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 사고로 송씨는 숨지고 최씨는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작업 중 안전규칙을 지켰는지를 확인하고 있다.

win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9 19: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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