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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 모스크바 인근에 조립공장 들여 2018년부터 생산

(베를린=연합뉴스) 고형규 특파원 = 독일의 세계적 자동차 기업 다임러가 오는 2018년 모스크바 인근 국제공항이 위치한 지역에 조립 공장을 들여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타스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현지 당국자가 러시아 24 TV 인터뷰에서 그런 내용의 계약에 곧 서명이 이뤄질 것을 기대했다고 전하며 이같이 보도했다.

통신은 2018년 생산이 개시될 것이며, 연간 생산능력은 2만5천대로 설정돼 있다고 소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특히, 러시아 당국의 새로운 투자 유치 지원 시스템을 적용받아 10년간 세제 우대 혜택 등을 적용받는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un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9 18: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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