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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세계무예마스터십 '씨름' 정식종목서 제외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는 오는 9월 열리는 '2016 청주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에서 씨름을 정식종목에서 제외했다고 19일 밝혔다.

청주 세계무예마스터십 '씨름' 정식종목서 제외 - 2

조직위는 대한씨름협회와 생활체육회 씨름연합회가 통합씨름협회로 통합 출범했지만 운영진 구성 등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참가선수 확보가 어려워졌다고 설명했다.

용무도, 벨트레슬링, 통일무도 3개 종목은 정식종목으로 추가됐다.

이들 종목은 종목 협회와 협의에 어려움이 없어 이른 시일 안에 참가선수 확보가 가능하다고 조직위는 보고 있다.

이로써 2016 세계무예마스터십에는 택견, 유도, 태권도, 합기도 등 총 17개 종목에서 각국 선수가 경합을 벌이게 됐다.

고찬식 조직위 사무총장은 "최대한 많은 종목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경기장 운영과 선수 관리 등에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logo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9 15: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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