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경남도, 프리미엄 농식품으로 중국인 입맛 공략 나서

(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도가 세계 최대 식품 소비시장인 중국에 농식품 수출을 늘리고자 팔 걷고 나섰다.

경남도, 프리미엄 농식품으로 중국인 입맛 공략 나서 - 2

도는 중국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현지 해외교류박람회 등 중국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또 도내 수출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식품가공 수출전문업체 육성사업과 중국 통관등록비 등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도는 2016년을 중국시장 공략 원년의 해로 정하고 도내 우수 농식품의 중국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도내 농산물 중국수출액은 2016년 4월 말 현재 1천153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876만달러보다 31.6% 증가했다.

올해에만 모두 3차례의 중국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상담실적 2천572만8천 달러를 올렸다.

중국 현지로 찾아가 도내 생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전략도 적극 펼치고 있다.

도는 올 5월 중국 무한 해외교류박람회에 도내 10개 업체 140여개 제품이 참가할 수 있도록 주선했다.

이와 더불어 발전 잠재력과 해외시장 경쟁력을 갖춘 식품가공업체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농식품가공 수출전문업체 육성사업을 추진, 2018년까지 200개 업체를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도내 업체들의 애로사항 해결과 부담을 들어주고자 통관등록비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home12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9 10:45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