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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국회의원, 광역단체장 다음달 현안 회동(종합)


광주·전남 국회의원, 광역단체장 다음달 현안 회동(종합)

광주광역시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광역시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전남 국회의원과 광역자치단체장들이 정당 구분 없이 모여 지역 현안을 논의한다.

19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들은 다음 달 5일 서울에서 만나 현안 간담회를 한다.

애초 20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도시락 회동'을 하기로 했으나 일정이 맞지 않아 연기됐다.

광주 8명·전남 10명 등 지역구 의원, 광주·전남 출신 비례대표 의원 7명, 광주가 고향인 심재철 국회부의장, 전남 광양 출신 우윤근 국회 사무처장 내정자 등이 초청될 것으로 보인다.

비례대표 의원은 새누리당 신보라·조훈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최운열 의원, 국민의당 이동섭·최도자 의원, 정의당 추혜선·윤소하 의원이다.

지역구 의원들은 18명 가운데 16명이 국민의당, 새누리당과 더민주가 1명씩이다.

정당 구분 없이 지역 출신 의원과 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20대 국회 들어 처음이다.

윤장현 광주시장, 이낙연 전남지사 등 시·도 간부들도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도시락을 함께 먹으며 인사를 나눈 뒤 시·도 주요 현안과 국비지원 건의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협력을 다짐할 예정이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9 10: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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