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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농식품부, 2016 우수문화상품 5개 분야 공모


우수문화상품 표시 옷고름 마크, 'K리본 셀렉션' 브랜드화

(서울=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8일까지 2016 우수문화상품을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문화 콘텐츠와 공예, 한복, 한식, 식품 등 5개다.

문체부와 농식품부는 접수한 상품들을 대상으로 1, 2차 심사를 해 9월 중 올해 우수문화상품을 지정한다.

1차 심사는 7월 11일부터 8월 12일까지 분야별 대행 기관에서 이뤄진다.

문화 콘텐츠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한복은 한복진흥센터가 각각 1차 심사를 한다.

한식과 식품 분야 심사는 한식재단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맡는다.

다만 공예의 경우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공예품 지정제를 1차 심사로 대체한다.

1차 심사를 통과한 상품들에 대해 문체부와 농식품부는 8월 16일부터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2차 심사를 진행한 뒤 9월에 우수문화상품을 선정한다.

문체부와 농식품부는 해당 상품에 대해 '2016 우수문화상품' 지정 표시를 부착하게 하고, 앞으로 국내외 유통과 홍보를 지원한다.

신청은 우수문화상품 안내 사이트(http://www.kribbon.kr)로 하면 된다.

한편, 문체부는 현행 우수문화상품 지정 표시인 '옷고름 마크'를 'K리본 셀렉션'(K-Ribbon Selection) 브랜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K리본 셀렉션'은 옷고름 마크를 영문의 리본(ribbon)으로 표현해 훈장이나 선물 등으로 연상하도록 했으며, 셀렉션(selection)이라는 단어로 우수성과 지정제 특징이 드러나도록 했다고 문체부는 설명했다.

ym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9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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