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김현수 결장' 볼티모어, 토론토에 4-2 설욕


'김현수 결장' 볼티모어, 토론토에 4-2 설욕

김현수[AP=연합뉴스 자료사진]
김현수[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전날 멀티히트 활약에도 다시 벤치를 지켰다.

김현수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홈 경기에 결장했다.

김현수는 전날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활약하며 이전까지의 4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을 깨트렸지만, 이날은 출전 기회를 받지 못했다.

좌타자인 김현수는 지난 15일과 17일 좌완 투수를 상대로 결한한 바 있지만 이날은 우완 투수인 로버트 앨런 디키를 상대로도 라인업에 들지 못했고, 대타로도 나오지 않았다.

김현수가 빠진 좌익수 자리는 이날 9번 타자로 출격한 조이 리카드가 차지했다.

리카드는 3타수 1안타를 기록, 시즌 타율 0.259를 만들었다. 김현수는 시즌 타율 0.327을 기록 중이다.

경기는 볼티모어의 4-2 승리로 끝났다. 이날 승리로 볼티모어는 토론토에 전날 3-13 대패를 설욕했다.

2번 타자 2루수인 조너선 스쿱과 3번 타자 3루수 매니 마차도가 각각 4타수 3안타로 맹활약, 공격을 이끌었다.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9 08:2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