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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대체로 흐리고 비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북한은 19일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비(강수확률 60~70%)가 오다가 밤에 그치겠다.

이날 오전 5시부터 밤 12시까지 황해도,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 예상 강수량은 5~20㎜다.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9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전국적으로 구름이 끼고 특히 북부 내륙 지방은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예상했다.

평양시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전망됐다.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lt;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gt;(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구름 많음, 27, 20

▲ 중강: 흐리고 가끔 비, 21, 70

▲ 해주: 구름 많음, 26, 20

▲ 개성: 구름 많음, 26, 20

▲ 함흥: 흐리고 한때 비, 24, 60

▲ 청진: 흐림, 17, 30

hapyr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9 07: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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