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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검찰, 경찰 부부 테러범 연계 의심 남성 2명 체포

(파리 AP·AFP=연합뉴스) 프랑스 검찰이 경찰관 부부를 살해한 라로시 아발라(25)와 연계된 것으로 의심되는 남성 2명을 체포했다.

차라프-딘 아베루즈(27)와 사드 라지라지(29)라는 이름의 두 남성은 지난 2013년 라로시와 함께 파키스탄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 모집에 관여한 혐의로 체포돼 유죄를 선고받은 바 있다.

두 사람은 18일(현지시간) 반(反)테러 법정에서 설 예정이며, 여기서 두 사람에 대한 공식적 조사에 착수할 충분한 증거가 있는지를 결정하게 된다.

두 사람 외에 체포된 또 한 명의 남성은 별다른 혐의점이 없어 풀려났다.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에 충성을 맹세한 이슬람 극단주의자 아발라는 지난 13일 파리 근교에서 경찰관 부부를 흉기로 살해했으며, 현장을 급습한 경찰에게 사살됐다.

이 사건은 지난해 11월 130명이 사망한 IS의 파리 테러 이후 7개월 만에 발생한 테러 사건이다.

佛검찰, 경찰 부부 테러범 연계 의심 남성 2명 체포 - 2

kj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9 06: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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