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전북 장마 영향 '아직'…낮 기온 30도

(전주=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주말 둘째 날인 19일 전북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지만,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전북 장마 영향 '아직'…낮 기온 30도 - 2

전주기상지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27∼31도로 전날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겠다고 예보했다.

제주 남쪽 해상에 머무는 장마전선은 20일부터 전북 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지청은 20일까지 5∼20㎜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무더위는 내일 오후까지 이어지다가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으며 한풀 꺾이겠다.

아침에는 서해안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상했다.

미세먼지는 청정한 상태를 유지해 '보통'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일부 지역에 대기 불안정을 비가 내리겠으나 대부분 지역이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며 "외부 활동 시 노약자나 어린이는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china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9 06:2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