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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오픈골프> 매킬로이, 3년 만에 메이저서 컷 탈락

미컬슨·김경태도 3라운드 진출 실패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세계골프랭킹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3년 만에 메이저대회에서 컷 탈락하는 고배를 마셨다.

킬로이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7천219야드)에서 열린 제116회 US오픈 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더블보기 2개, 보기 1개, 버디 4개로 어수선한 성적표를 제출했다.

1라운드에서 77타를 쳤던 매킬로이는 2라운드에서도 1타를 잃어 중간합계 8오버파 148타로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2011년 US오픈 우승자이기도 한 매킬로이가 메이저대회에서 컷 탈락한 것은 2013년 브리티시오픈 이후 3년 만이다.

컷 탈락 명단에는 베테랑 필 미컬슨(미국)도 포함됐다.

US오픈에서 준우승만 여섯 차례 했지만 우승은 하지 못한 미컬슨은 1,2라운드 동안 7오버파 147타를 쳐 이번에도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을 미뤘다.

미컬슨은 4대 메이저대회 중 US오픈에서만 우승하지 못했다.

한국의 김경태(30·신한금융그룹)도 7오버파 147타로 컷 탈락했다.

< US오픈골프> 매킬로이, 3년 만에 메이저서 컷 탈락 - 2

c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9 06: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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