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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서 600㎏ 코카인 기내 가방에 담아 밀반입 시도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멕시코에서 여객기의 기내 가방에 숨겨 몰래 반입하려던 대량의 코카인이 적발됐다.

18일(현지시간) 엘 우니베르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멕시코 연방 경찰은 최근 멕시코시티 국제공항에서 600㎏이 넘는 코카인을 밀반입하려던 3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를 출발해 멕시코시티에 도착한 뒤 8개의 기내 가방에 대한 세관 검사를 받지 않은 채 몰래 공항을 빠져나가려다가 당국에 적발됐다.

코카인은 545개의 봉투에 나뉘어 담긴 후 비닐 테이프로 봉인된 상태였다.

체포된 이들의 국적을 비롯해 범행 동기, 마약 범죄 조직과의 연루 여부 등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멕시코서 600㎏ 코카인 기내 가방에 담아 밀반입 시도 - 2

penpia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9 01: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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