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시내버스·도시철도 이용하면 자전거 마일리지가 착착"

대전시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연간 2만원 '타슈' 마일리지 지급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대전시는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1년간 최대 2만원의 공공 자전거 '타슈' 마일리지를 지급하기로 했다.

"시내버스·도시철도 이용하면 자전거 마일리지가 착착" - 2

버스나 도시철도에서 하차하고 30분 안에 '타슈'를 이용하면 정회원 권에 100원씩 마일리지가 쌓인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하루에 최대 200원, 1년에 2만원까지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청역과 탄방역 등 도시철도 1호선 22개 전 역사 안에 주변 '타슈' 무인 대여소 안내판(46개)도 설치해 연계 이용을 도울 방침이다.

손욱원 대전시 건설도로과장은 19일 "교통 체증을 줄이고 환경도 보호하면서 건강을 챙길 좋은 기회"라며 "안전하게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한밭대로와 구암역∼충남대병원네거리 등에 18억원을 투자해 연말까지 도심 주요 축을 잇는 간선 자전거도로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wald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9 09:01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