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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료 올라 밀려나는 현상 극복위한 토론회

국유·사유 넘어 공유로…서울시 협치토론회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는 20일 오후 2시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시만자산화'를 주제로 협치정책토론회를 연다.

토론회는 최근 도심 젠트리피케이션이 심해지면서 국유나 사유가 아닌 공유(共有)를 바탕으로 하는 '시민자산화' 필요성과 방안에 대해 전문가와 시민이 논의하는 자리다.

젠트리피케이션이란 낙후한 구도심이 다시 번성해 사람이 몰려 임대료가 오르고 원주민들이 밀려나는 현상을 뜻한다.

지역 청년과 예술가를 위한 공간을 만드는 '오늘공작소'의 신지예 대표, 협동조합 주택을 공급하는 '함께주택협동조합' 박종숙 이사장, 마을 카페를 운영하며 공동체를 이루는 '우리동네나무그늘협동조합'의 김정섭 이사장이 발제한다.

참여는 홈페이지(http://onoffmix.com/event/70745)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임대료 올라 밀려나는 현상 극복위한 토론회 - 2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9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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