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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세계 최대 록페스티벌 '여성 전용 구역' 시끌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심희진 인턴기자 = 세계에서 가장 큰 음악 축제,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을 아시나요? 영국에서 매년 6월 말 열리는 록, 월드, 일렉트로닉, 힙합, 댄스 음악 축제입니다. 매년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이 축제가 최근 개막을 앞두고 구설에 올랐습니다. 바로 '시스터후드'(The Sisterhood)라 불리는 여성 전용 공연장 설치 때문입니다.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하다"는 의견과 "역차별을 낳는 발상"이라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데요, 논란의 화두 속으로 들어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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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lamaz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9 15: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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