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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IoT시대 생활과제 해결 비즈니스 서둘러야"

광주전남연구원 문경년 연구위원 선제대응 촉구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사물인터넷(IoT) 시대에 맞춰 광주·전남도 재난안전·교통 등 주민생활과제 해결형 비즈니스 창출에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광주전남연구원 문경년 연구위원은 17일 '광전 리더스 인포(Info)에 발표한 '사물인터넷이 비즈니스에 가져오는 변화' 보고서에서 "인터넷으로 정보뿐 아니라 물건과 물건, 물건과 사람을 연결해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하려는 것이 최근 추세"라며 사물인터넷 분야에 대한 지역 차원의 선제대응을 촉구했다.

문 연구위원은 "지역 산·학·관·연은 과학기술, 산업, 경제, 사회 등 다양한 부문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직시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에 의한 변화는 전례 없는 속도로 일어나는 만큼 산업계가 시기를 놓치지 않고 사업화와 투자를 가속할 수 있도록 자치단체도 민·관 공유 비전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인터넷진흥원, 전파진흥원, 전파연구소 등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지역 내 산업진흥기관이 협력해 IoT 활용 공동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적으로는 IoT를 활용한 재난안전·교통 등 주민생활과제 해결형 비즈니스에 집중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 정보통신기술(ICT), 로봇기술을 활용한 생산·유통·가공 효율화 등 스마트농업을 중점 분야로 꼽고 농림수산업, 관광, 스포츠 등 분야를 넘나드는 산업 육성과 고용창출을 강조했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7 15: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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