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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문제 고민하고 해결책 찾는다…부산청년의회 출범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취업, 결혼 등 사회문제가 된 청년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부산 청년의회가 출범한다.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는 '2016 부산 청년의회'에 참여할 대학생이나 청년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청년의회 참가자는 지자체의 모니터, 전문가 자문, 토론 등을 거쳐 직접 정책을 만들고 부산시와 부산시의회에 제안할 예정이다.

부산에 사는 만19∼34세 청년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활동 기간은 올해 12월까지다. 문의는 부산참여자치시민연대 운영사무처(☎051-633-4067)로 하면 된다.

부산 청년의회 출범식은 25일 오후 2시 부산참여연대 강당에서 열린다.

win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9 08: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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