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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미용실 요금분쟁 35년, 해답은 없을까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노세진 작가 = "미용실에서 사전에 알리지 않은 추가 요금을 요구받은 경험이 있습니까?" 이 물음에 응답자 10명 중 2명은 "그렇다"고 답했는데요. 이런 경우 대부분(69.6%)은 '울며 겨자 먹기'로 추가 요금을 모두 지불한다고 토로했습니다. 이렇게 미용실에 갔다가 덤터기를 쓴 경우, 해결할 방법은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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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lamaze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9 1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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