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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보랏빛 블루베리 축제' 25일 개최

(순창=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국 최대의 블루베리 생산지인 전북 순창에서 '보랏빛 블루베리 어울마당'이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열린다.

'순창 보랏빛 블루베리 축제' 25일 개최 - 2

구림면의 소득개발시험포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블루베리를 직접 수확해보고 블루베리를 이용해 잼과 비누, 화분 등을 만들어보는 자리다.

블루베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을 위해 다양한 블루베리 품종을 전시하고 재배법 등에 대한 세미나도 연다.

블루베리 생과를 싸게 팔며 블루베리로 만든 요구르트, 슬러시 등도 전시·판매한다.

순창은 준고랭지로 기온 차가 커 블루베리 당도가 높고 품질이 좋다.

전국적인 주산지로 올해 139ha에서 520t을 수확해 100억 원의 수입을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금 순창은 맛 좋은 블루베리 수확이 한창이다"며 "가족과 함께 전국 최고 품질의 블루베리를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7 13: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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