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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총리 "세월호 특조위, 객관적·공정한 활동 당부"

송고시간2016-06-17 11:30

황전원 상임위원에 임명장 수여

황 총리 "세월호 특조위, 객관적ㆍ공정한 활동 당부"

황교안 국무총리는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황전원 상임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황 총리는 "특별조사위원회가 국민 눈높이에 맞춰 객관적이고 공정한 진상규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세월호 특조위는 상임위원 5명과 비상임위원 12명 등 모두 1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에 임명된 황전원 상임위원은 여당몫 상임위원으로 선임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황교안 국무총리는 17일 황전원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상임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황 총리는 이날 세종로 정부청사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특별조사위원회가 국민 눈높이에 맞춰 객관적이고 공정한 진상규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 상임위원은 지난 2014년 12월부터 특조위 비상임위원으로 활동하다가 20대 총선 출마를 위해 지난 1월 새누리당에 입당하면서 정당인은 위원에서 제척하는 법 규정에 따라 퇴직 처리됐다.

황 상임위원은 여당 추천 상임위원 몫으로 지난 4월 19일 국회 본회의에서 선출됐으며, 박근혜 대통령이 5월 25일 임명했다.

세월호 참사 특조위는 상임위원 5명과 비상임위원 12명 등 모두 17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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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786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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