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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의 날 금탑산업훈장에 박해상·김충재 대표

송고시간2016-06-17 10:39

(서울·세종=연합뉴스) 서미숙 이재영 기자 = 박해상 우석건설 대표이사와 김충재 금강주택 대표이사가 올해 건설의 날 금탑산업훈장 대상자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1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6 건설의 날' 기념식을 열고 건설업계 공로가 큰 153명에 대해 정부 포상과 장관 표창 등을 수여한다.

금탑산업훈장은 받는 박해상 대표이사는 정부세종청사, 오송∼청주공항간 도로 등 국책사업의 성공적 수행과 서민 주거주택 건설, 소외계층에 대한 장학사업과 나눔 경영 등으로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충재 대표이사는 34년간 동탄·아산 행복주택 등 주택건설, 낙동강살리기 사업, 호계∼불정 국도건설공사 등 사회기반시설사업과 소외계층·국가유공자에 대한 나눔활동 등을 해온 점이 인정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황교안 국무총리와 강호인 국토부 장관,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인 조정식 의원, 건설업계 인사 등 1천여명이 참석한다.

최삼규 회장은 사전 배포된 기념사에서 "앞으로 건설산업이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새로운 인프라 개발, 노후인프라 개선과 도심재생사업 등을 통해 새로운 물량을 창출하고, 수익성 위주의 선별수주와 적극적인 시장개척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s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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