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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공체육시설 48곳 10월까지 유해성 검사

송고시간2016-06-17 10:42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공공체육시설에 설치된 인조잔디, 우레탄 트랙의 유해성 검사를 오는 10월까지 실시한다.

울산 공공체육시설 48곳 10월까지 유해성 검사 - 2

검사 대상은 인조잔디 100곳 중 한국산업표준(KS) 기준이 제정된 2010년 이전 설치된 33곳과 우레탄 트랙 15곳 전부 등 48곳이다.

점검 기간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로 납, 카드뮴 등 중금속 기준 초과 여부를 확인 후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해 기금을 지원받아 2017년 정비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기금과 자체 예산을 확보해 유해시설물을 전면 재정비하고 시민이 안전하게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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