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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대경경자청 스마트시티 조성 박차

(대구=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대구시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미국 스마트시티 선도 도시협의체와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시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도건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애미 어서커 인비전 아메리카 대표 등이 참석했다.

대구시·대경경자청 스마트시티 조성 박차 - 2

인비전 아메리카는 2015년 미국 정부가 뽑은 10개 스마트시티 선도도시 협의체다.

여기에는 뉴욕, LA, 피츠버그 등이 들어있다.

인비전 아메리카는 대도시 교통과 에너지, 환경 문제를 스마트시티 구축으로 해결하고 있다.

협약을 계기로 대구시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바탕으로 한 스마트시티 구축사업을 도약시키기로 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현재 조성 중인 대구 수성의료지구를 스마트시티 모델로 만들기로 했다.

스마트시티는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교통 등 도시 공공기능을 네트워크화한 첨단도시를 가리킨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올해 1월 인도를 방문해 스마트시티 협력을 제안하는 등 스마트시티 조성에 나서고 있다.

sds1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7 10: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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