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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3.0 국민체험마당서 맞춤형 복지·무료 정신과 상담

송고시간2016-06-17 09:43


정부3.0 국민체험마당서 맞춤형 복지·무료 정신과 상담

정부3.0 국민체험마당서 맞춤형 복지·무료 정신과 상담 - 1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정부가 자신에게 맞는 복지 혜택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무료로 정신과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체험행사를 마련한다

보건복지부는 19∼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정부의 '읍면동 복지허브화'와 정신건강 정책 등을 체험하는 행사가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지자체 복지공무원이 개인별 맞춤 복지 상담을 해주고 '읍면동 복지허브화'를 통해 달라지는 복지서비스를 소개한다.

정부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주민 개개인의 상황을 살필 수 있는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하는 읍면동 복지허브화를 추진하고 있다. 연말까지 주민센터 624곳이 관할하는 총 933개 읍면동 주민들이 맞춤형 복지 통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국립정신건강센터의 부스에서는 스트레스 검사 기계로, 본인의 스트레스를 측정하고 이를 토대로 정신과 전문의의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복지부는 올 하반기 광주부터 정신건강증진센터에 정신과 전문의를 '마음건강 주치의'로 배치해 상담을 받을 수 있게 할 계획이다.

junm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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