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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오픈골프> 684야드 12번홀, 역대 대회 최장 파5홀

송고시간2016-06-17 09:21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제116회 US오픈 골프대회가 열리는 오크몬트 컨트리클럽의 12번홀이 역대 대회 중 가장 긴 파5홀로 기록됐다.

대회를 주최하는 미국골프협회(USGA)는 17일(한국시간) 열린 1라운드에서 12번홀을 684야드로 세팅, 역대 대회 최장 기록을 세웠다. 1라운드가 악천후로 다 끝나지 않았지만 이 홀에서는 버디 5개와 파 44개, 보기 20개가 나왔다.

대회 개막 전부터 긴 전장으로 화제가 된 8번홀(파3)은 1라운드에서 258야드로 세팅됐다. 이 홀에서 유일하게 버디를 잡은 선수는 버바 왓슨(미국)이었다.

왓슨은 "운이 좋게 9m가 넘는 버디 퍼트가 들어갔다"고 말했다.

< US오픈골프> 684야드 12번홀, 역대 대회 최장 파5홀 - 2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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