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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개최' 코파 아메리카 흥행 성공…100만 관중 돌파 확실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사상 최초로 미국에서 열린 코파 아메리카의 흥행이 성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멕시코 매체 레코르드는 16일(현지시간) 알레한드로 도밍게스 남미축구연맹(CONMEBOL) 회장이 이번 코파 아메리카 대회 총 관중이 100만 명을 넘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도밍게스 회장에 따르면 24경기가 열린 조별리그를 관람한 축구팬은 모두 99만291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17일 미국과 에콰도르가 맞붙는 8강전에서 총관중 100만 명을 돌파할 것이 확실시된다.

1경기당 평균 관중은 4만1천262명이었고, 최다관중 경기는 8만3천263명이 캘리포니아주 로즈볼 스타디움에 몰린 멕시코와 자메이카전이었다.

올해 출범 100주년을 맞은 코파 아메리카는 남미축구연맹 회원국의 대항전으로 시작됐지만 1990년대부터 북미 등 다른 대륙 국가들도 초청국 자격으로 참가한다.

특히 올해는 참가국이 12개국에서 16개국으로 늘어났고, 최초로 미국에서 대회가 열리게 됐다.

'미국개최' 코파 아메리카 흥행 성공…100만 관중 돌파 확실 - 2

ko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7 08: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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