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동두천서 외국인이 토고 출신 초등생 성추행 후 도주

송고시간2016-06-17 07:48


동두천서 외국인이 토고 출신 초등생 성추행 후 도주

동두천서 외국인이 토고 출신 초등생 성추행

동두천서 외국인이 토고 출신 초등생 성추행 경기 동두천시에서 외국인 남성이 아프리카 토고 출신 초등학생을 추행하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동두천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밤 8시반쯤 동두천시 보산동의 한 휴대전화 매장에서 외국인 남성이 초등학생 A양의 팔을 잡아당기는 등 추행했습니다. 피의자는 20∼30대 흑인으로 A양이 손을 뿌리치고 경찰에 신고하려 하자 곧바로 달아났습니다. 토고 출신인 A양은 부모와 함께 동두천에 거주하면서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동두천=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외국인 남성이 아프리카 토고 출신 초등학생을 추행하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 중이다.

동두천서 외국인이 토고 출신 초등생 성추행 후 도주 - 2

17일 경기 동두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0분께 동두천시 보산동의 한 휴대전화 매장에서 외국인 남성이 초등학생 A양의 팔을 잡아당기는 등 추행했다.

피의자는 20∼30대 흑인으로, A양이 손을 뿌리치고 경찰에 신고하려 하자 곧바로 달아났다.

토고 출신인 A양은 부모와 함께 동두천에 거주하면서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달아난 피의자를 쫓고 있다.

jhch793@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