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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맞춤형 골프클럽 브랜드 출시

송고시간2016-06-17 06:00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이마트는 대형마트 업계 최초로 맞춤형 골프클럽 브랜드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업계 최초로 맞춤형 골프클럽 브랜드 '골프 닥터유'(GOLF Dr.YOU)를 출시했다"며 "고객의 스윙을 세부적으로 분석해 자체 제작한 890여가지의 샤프트, 10여 종류의 헤드를 준비했다"고 17일 밝혔다.

맞춤형 클럽 가격은 드라이버 48만∼75만원, 아이언세트는 130만∼176만원이다. 성수, 가양, 분당 등 이마트 11개 점포에 매장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이마트는 30일까지 상반기 결산 골프대전을 열어 골프용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30억원 규모 물량이 준비된 이번 행사에서 타이틀리스트 714 남성 아이언세트(2014년 출시)는 17% 할인된 99만원에 판매된다.

또한 스릭슨 소프트필 골프공(24개입)은 2만9천900원, 데니스 남성 캐디백과 보스턴백은 각각 29만원과 12만9천원에 판매한다.

doub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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