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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비오다 오후에 그쳐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북한은 16일 기압골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면서 비(60~90%)가 오다가 늦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

이날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 평안남북도와 함경남북도의 예상 강수량은 5~10㎜다.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27도로 전날보다 높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북부 내륙과 함경북도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다 점차 맑아지겠다고 예상했다.

평양시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7도로 전망됐다.

다음은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구름조금, 24, 10

▲ 중강: 흐림, 21, 30

▲ 해주: 구름조금, 27, 10

▲ 개성: 구름조금, 24, 10

▲ 함흥: 구름많음, 24, 20

▲ 청진: 흐리고 한때 비, 18, 70

hapyr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6 08: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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