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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엔 노타이·반소매"…서울광장서 시원차림 캠페인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여름철 무더위에도 에너지는 절약하고 업무효율은 높이는 '시원차림' 문화 확산을 위해 서울시와 환경단체가 손을 잡았다.

시원차림은 '시원하다(cool)'와 '업무(business)'의 줄임말인 '쿨비즈'의 순화어로, 넥타이를 매지 않고 반바지를 입는 등 시원하고 간편한 옷차림을 뜻한다.

서울시는 17일 서울광장에서 에너지를 아끼는 '시원차림' 홍보와 다양한 체험 행사로 구성된 '시원차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장에서는 넥타이 던지기 게임, 이산화탄소 줄이기 오엑스(O·X) 퀴즈, 나의 실천 약속 서명하기 등 체혐 순서와 '시원차림' 사진 공모전 등 이벤트도한다.

정환중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노타이와 반소매 차림만으로도 체감온도를 2도나 낮출 수 있다"며 "시원차림으로 시민이 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6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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