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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실리콘밸리' 싱가포르서 韓 핀테크기업 홍보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핀테크 지원센터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박람회인 '에셜론 아시아 서밋(Echelon Asia Summit)'에 한국관을 열고 한국 핀테크 기업 알리기에 나섰다.

핀테크 지원센터는 15일 싱가포르에서 한국관 개관 형태로 '핀테크 데모 데이(Demo day)'를 열었다고 밝혔다.

데모 데이란 창업 기업들이 개발한 데모 제품(시제품), 사업 모델 등을 투자자에게 공개하는 행사를 말한다.

SC제일은행은 현지에서 '모빌리티 플랫폼' 사업을 소개했다.

모빌리티 플랫폼은 고객의 요청이 있을 때 은행 직원이 현장으로 이동, 태블릿PC로 예금·대출, 카드 발급 등을 해주는 1인 점포다.

KTB솔루션, 원투씨엠 등 한국의 11개 핀테크 기업은 자사 기술을 소개하고 현지기업과 1대1 투자 상담을 했다.

이날 핀테크 지원센터와 '싱가포르 핀테크 컨소시엄'은 양해각서(MOU)를 맺고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학균 금융위원회 상임위원도 싱가포르 통화청(MAS) 핀테크 최고책임자와 만나 핀테크 발전에 협력하기로 했다.

cho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5 1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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