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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환경청 '영산강 외래어종 물렀거라'

블루길·배스 잡아먹는 토종 동자개 8천마리 방사

(나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영산강유역환경청은 15일 영산강 외래어종 퇴치에 나섰다.

영산강환경청은 이날 전남 나주 영산포 등대 광장에서 영산강 환경사랑 띠 엮기 행사를 열고 동자개 성어 8천 마리를 방사했다.

영산강환경청 '영산강 외래어종 물렀거라' - 2

'빠가사리'로도 알려진 동자개(메기과)는 식성 좋은 토종 어류다. 블루길과 베스 등 생태계를 교란하는 외래어종 치어와 성어를 잡아먹는다.

'영산강 삼백리, 살아나는 생명'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황포돛배 승선 등 다양한 친환경 체험도 마련됐다.

이희철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지역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영산강 환경과 생태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5 15: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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