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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마을회관서 숙박하며 지평선축제 즐겨요"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김제시가 올해 지평선축제 때 마을회관에서 숙박하며 축제를 즐기는 '지평선 팜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농촌 마을회관서 숙박하며 지평선축제 즐겨요" - 2

팜스테이는 축제장에서 가깝고 시설이 깨끗한 38개 마을회관에서 한다.

요금은 1박 기준 5만 원이며 취사도 할 수 있다.

김제시는 축제 기간에 농촌 마을에 머물려 농산물을 직접 수확하고 잼과 쌀 피자 등을 가공해보는 체험 행사인 '농촌에서 하루'도 진행한다.

"농촌 마을회관서 숙박하며 지평선축제 즐겨요" - 3

천년고찰인 금산사에서는 산사의 고요한 정취를 느끼며 불교문화를 체험해보는 '금산사 템플스테이'를 한다.

김제시 관계자는 "지평선축제를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하려는 시도"라며 "농업과 농촌을 체험하고 불교문화를 엿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5 14: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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