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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멈춰선 롯데…수조원대 면세점·호텔 인수도 무산

롯데그룹이 대대적 검찰 수사의 여파로 수조원대의 해외 면세점과 호텔 인수를 포기한 것으로 오늘 알려졌다. 미국 석유회사 액시올(Axiall) 인수 무산에 이어 대형 인수·합병(M&A) 작업이 잇따라 불발되면서 검찰 압수수색이 시작된 지 불과 나흘만에 롯데그룹이 사실상 멈춰섰다. 호텔롯데는 최근까지 1조7천억원 규모의 미국 면세점 인수 협상을 벌였으나 사정당국의 수사와 그에 따른 호텔롯데 상장 불발 이후 실무 작업을 접은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보기: http://goo.gl/NJ9FIk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2

■ 15∼16일 중부 일부 최대 80㎜이상 폭우…장마 19∼22일 시작

15일 새벽부터 중국 산둥(山東)반도 부근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서울·경기도·강원도·충남서해안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에는 점차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한반도 북부지역 약 5km상공에 영하 10도 내외의 찬 공기가 남하하고, 대기 하층에는 저기압에 동반된 강한 강풍을 따라 따뜻하고 습윤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대기가 심하게 불안정할 것이라며 오늘 이같이 예보했다.

전문보기: http://goo.gl/TnSWPU

■ 사실상 '제로금리'…수신이자 연 0.01%까지↓

기준금리 인하로 수시 입출금식 상품의 금리가 연 0.01%까지 떨어졌다. 세금을 제외하면 제로금리라고 할 만하다. 오늘 한국씨티은행에 따르면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인 '참 착한 기업통장'의 금리는 예금액 1천만원 이하를 기준으로 연 0.1%에서 연 0.01%로 0.09%포인트 하락했다. 1천만원 이상은 0.5%에서 0.3%로, 5억원 이상은 0.9%에서 0.7%로, 10억원 이상은 1.0%에서 0.8%로 각각 0.2%포인트 떨어졌다.

전문보기: http://goo.gl/TzPXc1

■ 민정경찰 작전에 한강하구 진입 中어선 또 퇴거

한강하구 중립수역에 무단 침입했던 중국어선들이 우리 군과 해경 등으로 구성된 민정경찰의 퇴거작전에 다시 물러났다. 합동참모본부는 오늘 "민정경찰이 한강하구 중립수역에서 중국어선 불법조업 단속작전을 실시했으며, 작전전개 이후 중국어선들이 중립수역을 모두 이탈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중국어선 추가 진입 등 제반 상황을 고려하여 지속해서 작전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전문보기: http://goo.gl/2G85B4

■ "청년·노인·여당 지지층 투표율이 브렉시트 여부 가른다"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이탈) 여부는 3개 집단이 투표장을 얼마나 찾을지에 달렸다." 오는 23일 예정된 브렉시트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 결과는 18~24세 청년층, 65세 이상 노년층, 여당인 보수당 지지층 등 3개 집단의 투표율에 결정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투표일을 열흘 앞둔 13일(현지시간) 현재 브렉시트 찬반 지지는 여론조사마다 우위가 엇갈린다. 초박빙 승부가 펼쳐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전문보기: http://goo.gl/lJadRp

■ 늙기도 서러운데 노인학대까지…가해자 3명중 1명 아들

노인학대가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 노인학대 가해자는 3건 중 1건이 아들이었으며 배우자, 딸, 며느리 등을 포함하면 가족이 노인학대의 70% 가량을 차지했다. 오늘 보건복지부의 '2015 노인학대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노인학대 신고 건수는 1만1천905건으로 전년보다 12.6% 증가했다. 이 중 사법기관 등에 의해 노인학대로 판정받은 건수는 3천818건으로 전년(3천532건)보다 8.1% 늘었다.

전문보기: http://goo.gl/oiuLXB

■ 방심위, 음란방송 사이트에 초강수…첫 폐쇄 조치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음란방송을 방조한 인터넷방송 사업자에 대해 처음으로 '사이트 폐쇄'라는 초강수 제재를 가했다. 방심위는 오늘 통신심의소위원회를 개최하고 반복적으로 음란방송을 내보낸 인터넷방송 사이트 '○TV'에 대해서 '사이트 폐쇄'를 의결했다. 이 사이트는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10여 명이 넘는 BJ들이 음란방송을 하고 있음을 확인하고도 '경고', '방송 종료' 등의 가벼운 제재만 가해 방송을 방조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보기: http://goo.gl/WnKlyx

■ '전입 14일' 해병대 이병 수류탄 터뜨려…관리 부실

서해 북단 최전방인 인천 대청도의 한 해병부대에서 전입한 지 불과 보름가량 된 이등병이 수류탄을 터뜨렸다.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이등병은 탐색 작전이 끝나고도 한동안 수류탄을 반납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관리가 부실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오늘 해병대 6여단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2분께 인천시 옹진군 대청도 해병대의 한 경계부대 생활관(소초) 건물에서 A(21) 이병이 갖고 있던 수류탄이 터졌다.

전문보기: http://goo.gl/g1ghJV

■ 방송사간 분쟁 이유로 올림픽 방송 송출 중단 못한다

방송사 간 다툼으로 올림픽이나 월드컵 등 국민 관심행사 송출이 중단될 경우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 명령을 내리고, 명령을 이행하지 않으면 업무정지 등의 행정처분도 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오늘 국무회의에서 국민의 시청권 보호를 위해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방송사업자 간 분쟁으로 국민 관심행사 또는 지상파방송 실시간 채널의 공급·송출이 중단되거나 중단이 임박할 경우 방통위가 방송프로그램 공급이나 송출을 유지·재개할 것을 명령할 수 있게 했다.

전문보기: http://goo.gl/j130JN

■ 검찰, '대작 사건' 조영남 사기죄 기소…피해액 1억8천만원

가수 겸 화가 조영남(71) 씨가 대작 그림 판매로 1억8천만 원 상당을 챙긴 혐의로 오늘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달 16일 대작 의혹으로 검찰이 조 씨의 집 등을 압수 수색을 한 지 한 달여 만이다. 춘천지검 속초지청은 조 씨와 조 씨의 소속사 대표이자 매니저인 장모(45) 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전문보기: http://goo.gl/SWUofd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4 2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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