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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탤런트모임 한울타리, 시각장애인 도서 녹음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KBS 공채탤런트 모임 한울타리는 15일 시각장애인을 위한 소리도서를 녹음한다.

배우 최재원, 박현정, 강경헌, 조수진, 이주화가 박원종 작가의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는다'를 낭독한다.

한울타리 회장인 이주화는 14일 "행복한 마음으로 소리도서를 만들고 있다"며 "우리의 표정을 보여드릴 순 없지만 우리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울타리는 소리도서 녹음 외에도 어린이 병원을 찾아 낭독극을 펼치고, 뇌병변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위한 봉사도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또 무료급식 봉사, 연탄 봉사와 함께 가정 내 아동학대를 방지하고 신고를 유도하는 '착한신고 112' 활동도 하고 있다.

KBS 탤런트모임 한울타리, 시각장애인 도서 녹음 - 2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4 17: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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