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올림픽도시 평창 숙박·음식업소 '쾌적하고 편안하게'

(평창=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2018 올림픽 개최도시인 강원 평창군 숙박·외식업소 환경이 개선된다.

평창군은 올해 숙박·외식업소 환경개선 사업에 국·도비 등 총 3억1천만 원을 지원한다.

올림픽도시 평창 숙박·음식업소 '쾌적하고 편안하게' - 2

지원액은 업소당 700만 원까지고, 대상은 44개 업소다.

숙박·외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해는 17개 업소에 1억3천만 원을 지원했다.

내년에는 지원사업비를 올해보다 3배로 늘려 약 200개 업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환경개선사업은 침대 교체, 조리장·안내데스크 개방, 입식 테이블 설치, 건물 외관 개선 등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14일 "쾌적하고 편안한 숙박·음식 서비스는 올림픽 베뉴도시로서 도시 수준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6/06/14 11:43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